산업기술진흥 유공 신기술실용화진흥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 수상
I 산업기술진흥유공 부문 최고 영예, 기술혁신 성과 인정받아 지난 12월 13일 더케이호텔 서울 가야금홀에서 열린 ‘2023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에서 정부포상 산업기술진흥유공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_ 중도일보. 박종구 기자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여 산업기술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우수한 신기술(NET)·신제품(NEP) 개발 기업을 발굴‧포상함으로써 기술혁신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신기술실용화 유공기업 평가는 수공기간, 경영실적 및 산업재산권, 기술 독창성, 실용화, 경쟁력, 파급효과, 사회적 책임, 사회적 평가 등 7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제품의 잠재력과 사회적 영향력, 그리고 기업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중점적으로 반영합니다.정양 SG가 수상한 산업기술진흥유공 부문은 산업기술 진흥 및 신기술 실용화에 공헌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포상으로, 그 중 대통령상은 기업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입니다. 이번 수상은 당사가 보유한 독자적 기술력과 혁신 역량이 국가적으로 공식 인정받았음을 의미합니다.이미지 출처_ 중도일보. 박종구 기자 당사는 단열의 연속성이 끊기는 ‘열교(熱橋)’ 문제의 심각성에 주목하여 약 8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구조용 열교차단 단열구조체(LBN Modular)’를 개발하였습니다. 본 기술은 구조적 안전성과 단열 성능을 동시에 확보하여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온실가스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기술적 독창성과 산업적 파급력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또한 다양한 국책과제를 수행하며 기술 축적과 검증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그 결과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제품(NEP) 인증, 조달청의 혁신제품 지정, 그리고 2023년 조달우수제품 인증을 연이어 획득하며 기술과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하였습니다.당사 관계자는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열교차단 기술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사회적으로 공감받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습니다”라며, “앞으로도 해외 선진국처럼 열교차단재 설치 의무화가 국내에서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를 지속하고, 건물 부문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https://www.kharn.kr/news/article.html?no=23991https://m.joongdo.co.kr/view.php?key=20231216010004908